그 정책, 겪어보니
어떠셨습니까

시행된 정책에 별점과 겪은 일을 남기는 곳입니다. 뉴스로만 아는 사람과 직접 겪은 사람의 평가를 갈라서 보여드리고, 2개월 뒤에 생각이 달라졌는지 다시 여쭙니다.

지금 기록할 수 있는 정책

데이터를 이렇게 다룹니다

믿을 수 있어야 남길 수 있습니다

정치 이야기를 남기는 일은 부담스럽습니다. 그 부담을 줄이는 것이 이 서비스가 해야 할 첫 번째 일이라고 생각합니다.

우리가 하는 것

  • 개인이 아니라 집단만 드러납니다연령대·직업·지역은 집계에만 쓰입니다. 누가 무엇을 썼는지는 어떤 화면에서도 연결되지 않습니다.
  • 응답자가 적은 집단은 집계에서 빠집니다다섯 명이 안 되는 집단의 평균은 사실상 그 사람을 가리키게 되므로 아예 보여드리지 않습니다.
  • 누가 답했는지를 항상 함께 보여드립니다집계 아래에 응답자 구성을 붙입니다. 이 숫자가 국민 전체의 의견이 아니라는 사실을 숨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.
  • 정치 성향은 여기에 저장되지 않습니다지지 정당에 대한 답은 완전히 분리된 곳에 보관되며, 정책 리뷰와 개인 단위로 결합되지 않습니다. 데이터베이스가 그렇게 막고 있습니다.
  • 당신이 쓴 내용으로 광고를 맞추지 않습니다리뷰·별점·프로필은 집계에만 쓰입니다. 광고 타겟팅에는 어떤 경우에도 쓰지 않습니다.
  • 연락처는 약속한 용도로만 씁니다재평가 알림은 2개월에 한 번, 해당 정책에 대해서만 갑니다. 유료 리서치 안내는 따로 동의하신 분께만 갑니다.

여기에 없는 것

  • 정당과 정치인의 이름이 없습니다정책만 다룹니다. 누가 만들었는지는 쓰지 않습니다.
  • 댓글이 없습니다남의 글에 답글을 달 수 없습니다. 싸울 자리를 만들지 않는 것이 설계입니다.
  • 싫어요가 없습니다공감만 누를 수 있습니다. 소수 의견이 몰매를 맞고 사라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.
  • 등급도 배지도 없습니다많이 쓴 사람이 더 큰 목소리를 갖지 않습니다.